(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국회는 6일 오후 본회의를 열고 경제 분야 대정부 질문을 이어간다.이날 대정질문에 이언주·유영하·오기형·박수영·김남근·김선교·박범계·김은혜·권향엽·박지혜 등 11명 여야 의원이 중동전쟁에 따른 26조 2000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집중 질의에 나섰다.국민의힘은 중동전쟁에 따른 직접 피해계층 지원과 전쟁 추경과 무관한 TBS, 태양광 사업,중국인 관광객 지원,농지 투기 특별조사, 국세청 체납관리단 운영 사업 예산 등에 대해 비판하며 유류세 인하 폭을 15%에서 30%로 확대 등 국민 7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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