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국민의힘이 개헌을 두고 무책임한 정치 선동을 멈추지 않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한병도 원내대표는 9일 오전 국회에서 정책조정회의를 주재하며 "장동혁 대표는 개헌과 무관한 대통령 연임 문제를 끌어들여 정쟁화에 나섰다"며 전형적인 거짓 선동임을 강조했다.그러면서 "헌법 제 128조는 대통령의 임기 연임·중임을 위한 헌법개정은 현 대통령에 대해 효력이 없다라고 명시하고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이번 개헌안은 여야가 이견이 없는 내용으로 △민주화운동 전문수록 △개언 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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