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지난 31일 ‘용산 스크린 파크골프 삼각지점’ 준공식을 개최하고, 4월 1일부터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이번 시설은 지하철 6호선 삼각지역 지하 1층 상가에 조성된 공공체육시설로, 증가하는 파크골프 수요에 대응하고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손쉽게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지하철 역사 내 공실 상가를 활용해 접근성을 높인 점이 특징이다. 용산구와 서울교통공사가 협력해 역사 내 유휴 공간 활용 방안을 모색한 결과로 추진됐다.시설은 총 331.3㎡ 규모로 스크린 타석 5개와 이용객 휴게공간으로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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