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모자보건 프로그램 운영으로 건강한 출산·양육 지원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임신·출산·양육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모자보건 프로그램 ‘2026년 용산아이사랑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건강한 출산을 돕고 산모와 태아의 건강을 증진하는 동시에 임신부터 출산, 양육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 건강한 양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용산구에 거주하는 임신부와 출산가정으로, 신청은 서울시 임신출산정보센터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사전예약으로 가능하다.프로그램은 ▲출산준비교실 ▲산후관리교실 ▲손태교교실(DIY) ▲모유수유교실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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