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김민수'發 정치 코메디

 제1야당의 국민의힘이 참으로 안타깝다. 6.3지방선거를 앞두고도 마치 '남의 집' 잔치 보는 듯, 정치를 코메디로 만들고 있음을 보여주는 '장동혁·김민수'의 그간의 모습.태도를 보여주는 길이 남을 사진 한장. 사진=김종혁 국민의힘 전 최고위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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