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월간 청음회 운영…역사문화 음악으로 체험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이달부터 11월까지 매월 셋째 주 토요일, 12월은 첫째 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3시에 용산역사박물관(한강대로14길 35-29) 로비에서 작은 음악회 ‘월간 청음회’를 개최한다.청음회는 조선시대 교통의 요지였던 용산을 시작으로 일제강점기와 광복 이후까지 이어지는 용산의 역사문화 이야기를 음악으로 풀어내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공연은 클래식, 재즈, 가요 등 다양한 장르를 중심으로 실력 있는 연주자와 성악가들이 참여해 관람객에게 다채로운 음악 경험을 제공한다. 오는 18일 첫 공연에서는 성악 듀오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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