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고정화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0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미국 방문 성과와 현안에 대해 설명하며 정부의 대북·외교정책을 강하게 비판했다.그는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무책임한 언동과 침묵, 이에 동조하는 이재명 대통령 때문에 북한 핵·미사일 위협을 막을 한미동맹이 흔들리고 있다고 지적했다.또한 중동전쟁으로 인한 호르무즈 해협 재통제와 민간선박 공격으로 국제유가가 급등할 위기에 처해 있으며, 설령 전쟁이 끝나더라도 우리 경제의 타격은 불가피하다고 경고했다.장 대표는 미국 의회, 백악관 NSC, 국무부 등 주요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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