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자산 증식 목적으로 기업이 부동산을 축적하는 고질적인 관행도 바로 잡겠다"고 밝혔다.한병도 원내대표는 13일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주 기업의 비업무용 부동산에 대한 규제 언급은 주택과 농지에 이은 강력한 부동산 투기 근절 프로젝트의 하나라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강조했다.이어 "경실련이 발표한 5대 재벌 부동산 자산 실태에 따르면 2024년도 현재 5대 대기업의 토지 자산만 47조 원에 이른다"며 "기업의 비업무용 토지를 R&D 같은 생산적 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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