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국민 생존 추경' 전면 전환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국민의힘은 전쟁 추경에서 '국민생존 추경'으로, 현금살포에서 '핀셋 지원'으로 전면 전환한다"며 고유가와 무관한 예산 과감한 삭감을 밝혔다.송언석 원내대표는 3일 오전 국회에서 원내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선거 매표용 현금살포에 매몰되면서 가장 절박한 계층인 화물차, 택배, 택시종사자 등 직접 피해 계층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됐다"고 이같이 말했다.송언석 원내대표는 "신재생 에너지 사업, 독립영화제작비 지원, 예술인 지원 등 뜬금없는 창업지원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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