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고정화 기자 = 국민의힘은 10일 긴급 최고위원회를 열고 합동수사본부의 전재수 의원 뇌물 의혹 수사 종결을 강하게 비판했다.장동혁 대표는 "까르띠에 시계와 현금 수수 의혹이 특정됐는데도 공소시효를 이유로 종결했다"며 "국민이 납득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또한 증거 인멸 정황에도 불가리 시계와 4천만 원 현금 의혹이 빠진 점을 지적하며 '봐주기 수사' 의혹을 제기했다.이어 대통령이 SNS에 과거 영상을 '이스라엘 병사 아동 고문'으로 공유한 뒤 사실이 아니라고 정정한 점을 언급하며 "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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