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정 기조 대전환" 거듭 촉구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6조 규모 추가경정예산안이 여야정 청와대 회동에서 다시 한번 드러났다"며 '제멋대로 추경'이라고 직격했다.장동혁 대표는 9일 오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하며 "중국인 짐캐리 예산 대통령은 '그런 일 없다'고 했지만 그런데 중국 추경이라는 사실이 곧바로 밝혀졌고, 김어준 방송 TBS 지원 예산을 지적하자 여당 대표는 그자리에서 자백하고 삭감했다"고 지적했다.장동혁 대표는 "이런 엉터리 예산들이 이것뿐만 아니다"며 "꼭 필요한 사업들만 채워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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