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의 미래로 손꼽히는 우완 투수 김서현이 마무리 보직 해임 이후에도 부진의 늪에서 탈출하지 못하며 팀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한화는 26일 대전 NC전에서 선발 문동주의 6이닝 3실점 퀄리티스타트 호투에도 불구하고 3-5로 패했다. 승부처는 3-3으로 맞선 7회초였다.문동주에 이어 마운드에 오른 김서현은 1사 후 볼넷을 내준 뒤, 대타 안중열에게 초구 151km 직구를 통타당해 결승 투런 홈런을 허용했다. 안중열은 무려 576일 만에 손맛을 본 타자였다는 점에서 김서현의 구위 저하와 자신감 하락이 여실히 드러났다.지난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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