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사장 박창훈)는 지구의 날을 맞아 친환경 소비를 실천하고 환경보호에 동참할 수 있는 ‘신한카드 ECO Plan’(신한카드 에코 플랜, 이하 에코 플랜)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에코 플랜은 카드 이용만으로도 기부 포인트를 적립해 나무를 심을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일상 전반에서 친환경 생활을 할수록 더 많은 혜택이 제공되는 친환경 라이프스타일 특화 카드다.연회비는 국내 전용 2만원, 해외 겸용(VISA) 2만3000원이다. 카드 서비스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신한카드 홈페이지 및 신한 SOL페이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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