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국제뉴스) 김병용 기자 = K리그 수원삼성 레전드들이 프리미어리그 대표적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전설들에게 K리그 매운맛을 투척했다.수원 삼성 블루윙즈 레전드팀은 19일 오후 7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축구 콘텐츠·이벤트 제작사 '슛포러브'의 기획으로 성사된 프리미어리그 레전드들로 짜여진 OGFC와 전설 매치에서 산토스 결승골에 힘입어 1-0 승리를 거뒀다.서정원 감독이 이끄는 수원 삼성 레전드팀은 1996년 창단 이후 k리그 우승 4회, FA컵 5회 등 수많은 우승컵을 들어 올린 명실상부 한국 축구를 대표하는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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