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북중미 월드컵 단독 중계권을 보유했던 JTBC가 지상파 방송사 중 KBS와 공동 중계를 진행하기로 최종 확정했다. 반면 MBC와 SBS와의 중계권 재판매 협상은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불발됐다.JTBC는 22일 지상파 방송 3사에 동일한 조건을 제시하고 전날까지 답변을 받은 결과, KBS와 공동 중계를 확정 짓고 TV 중계권 재판매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양사는 본격적인 월드컵 중계 준비 체제에 돌입할 예정이다.앞서 JTBC와 KBS는 지난 20일 중계권 협상을 극적으로 타결하며 공동 중계 가능성을 열어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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