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이윤성 기자 = 성남FC가 박상혁과 이광연의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전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성남FC는 지난 12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7라운드 안산그리너스와의 홈경기 시작에 앞서 박상혁과 이광연의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전을 축하하는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두 선수는 지난 4일 화성FC와의 원정 경기에서 나란히 100경기 출전이라는 금자탑을 쌓았으며, 구단은 홈팬들 앞에서 이들의 헌신과 노고를 기리는 자리를 마련했다.이날 행사에는 많은 성남 팬이 경기장을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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