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수원삼성 vs EPL 맨유 OGFC 레전드 빅매치 '생생화보'

 (수원=국제뉴스) 김병용 기자 = 'The Legends are Back(레전드가 돌아왔다)'K리그와 영국 프리어미어를 풍미했던 전설들이 19일 오후 7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우정의 한마당 축구 축제를 펼쳤다.축구 콘텐츠·이벤트 제작사 '슛포러브'의 야심찬 빅이벤트로 성사된 이날 레전드 매치는 K리그에서 수원삼성 블루윙즈 전성시대를 활짝 핀 서정원, 이병근, 이운제, 염기훈, 이관우, 산토스 등으로 구성된 수원삼성 레전드팀으로 수원 유스 출신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영록바' 신영록이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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