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국제뉴스) 이운안 기자 = 대한민국 육군이 폴란드 군 수뇌부를 초청해 K-방산 무기체계의 안정적 운용을 위한 군수지원 협력과 군사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육군은 폴란드 총사령부 대표단이 지난 3월 29일부터 4박 5일간 방한 일정을 소화하며 양국 간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한은 최근 폴란드에 수출된 K-방산 무기체계의 안정적인 전력화를 지원하고, 미래전에 대비한 군사혁신 개념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대표단은 육군군수사령부를 비롯해 8사단 군수지원대대, 육군종합군수학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을 방
http://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79503
<img src='http://www.d-maker.kr/news/photo/202604/mn_79503_20260401153314_1.jpg' />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