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생생한방병원 건대점, K4리그 '진천 HR FC'와 공식 파트너 협약

 경희생생한방병원 건대점(병원장 이건영)이 K4리그 진천 HR FC와 공식 파트너 협약을 체결했다. 경희생생한방병원 건대점은 일반적인 한방병원과 달리 스포츠 상해 및 손상 환자를 전문적으로 진료하는 데 강점을 두고 있다. 운동선수에게 적용하는 수준 높은 재활 치료를 일반 환자에게도 동일하게 제공한다는 점이 핵심 철학으로 부상 회복에 그치지 않고 신체 기능의 완전한 회복과 재발 방지까지 목표로 하는 치료 체계를 갖추며 스포츠 현장과 일반 의료를 잇는 전문 기관으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또한 스포츠 현장과의 협력을 꾸준히 확대해왔다.

http://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79581

<img src='http://www.d-maker.kr/news/photo/202604/79581_52371_387.jpg'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