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고정화 기자 = 국민의힘 유상범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이재명 대통령 관련 '공소취소 특검법'을 두고 "12개 범죄 공소를 취소시키려는 셀프 면죄 특검법은 법치 원칙을 붕괴시키는 사법 쿠데타"라며 강하게 경고했다.그는 "누구도 자기 사건의 재판관이 될 수 없다"는 법치국가의 근본 원칙을 정면으로 부정하는 법이며, 초법적 조항과 독소조항으로 가득하다며 "국민을 기만하는 셀프 면죄의 사냥개임을 노골적으로 선언한 것"이라고 비판했다.헌법학 권위자인 허영 석좌교수는 "사법질서를 송두리째 뒤엎는 사법 친위 쿠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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