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더 뉴 그랜저’ 출시 첫날 계약 대수 1만 대 돌파

 현대자동차의 ‘더 뉴 그랜저’가 출시 첫날 총 1만277대의 계약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이는 2019년 11월 출시된 ‘6세대 그랜저(IG) 페이스리프트 모델’의 1만7294대에 이어 역대 페이스리프트 모델 중 두 번째로 높은 기록으로, 대한민국 대표 세단에 대한 높은 고객 관심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결과다.최근 자동차 시장 환경이 전기차 전환과 SUV 중심 수요 증가가 뚜렷한 상황에서 내연기관 세단이자 페이스리프트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출시 단 하루 만에 1만 대가 넘는 계약 실적을 기록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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