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은 공식 선거운동 2일차인 22일 유세 화두는 '시민 안전'이다.정원오 후보는 각 지역의 교통망 부재나 재개발·재건축 등 현안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고 문제의 해결 면모를 유권자들 호소했다.정원오 후보는 이날 오전 광직구 구의역 승강장에서 열리는 구의역 참사 10주시 추모 문화제에 참여해 희생자 고 김군을 추모하고 청년비정규직·현장노동자 모두 안전한 노동환경 조성 의지를 밝혔다.이후 중랑구 동원시장과 면목역 광장에서 시민들과 인사하며 지역 유제를 전개했다.정원
http://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0610
<img src='http://www.d-maker.kr/news/photo/202605/mn_80610_20260522131054_1.jpg' />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