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오세훈, 5·18정신 깊이 새겨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과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광주 5·18 민주화운동이 46주년을 맞아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강조했다.정원오 후보는 18일 자신의 SNS에 '오월의 희생 위에 세워진 민주주의, 다시는 흔들리지 않게 하겠다'는 제목의 글을 통해 "1980년 5월 광주의 시민들은 군홧발과 총칼 앞에서도 민주주의를 포기하지 않았다"며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뿌리임을 강조했다.하지만 "우리는 최근 다시 한번 민주주의가 흔들리는 위태로운 시간을 겪었다"며 "계엄과 내란의 밤을 완

http://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0480

<img src='http://www.d-maker.kr/news/photo/202605/mn_80480_20260518143725_1.jpg'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