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신나는 AI 교실 확대, 미래 인재 양성 지원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이달부터 12월까지 지역 내 학교로 찾아가는 ‘신나는 AI(인공지능) 교실’을 확대 운영한다. 디지털 전환 시대를 이끌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공교육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이다.올해로 2년 차를 맞은 이번 사업에는 지난해보다 약 4배 증가한 1억9000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지원 대상도 지난해 9곳 초등학교 76학급에서 올해 14곳 초·중학교 127학급으로 확대됐다.올해 교육은 단순한 디지털 기술 체험을 넘어 학생들이 지역 문제를 스스로 발견하고 인공지능(AI) 기술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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