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모집…근로 청년 자산 형성 지원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5월 4일부터 20일까지 저소득 근로 청년의 자산 형성을 지원하는 ‘2026년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가입자를 모집한다.‘청년내일저축계좌’는 근로 청년이 3년간 매월 10만 원 이상을 저축하면 정부가 월 30만 원의 지원금을 추가로 적립해주는 사업이다. 매월 10만 원씩 저축할 경우 만기 시 이자를 포함해 약 1,440만 원을 수령하게 된다.신청 대상은 만 15~39세(1986년 5월 1일~2011년 5월 31일 출생) 청년이다. 신청 당시 근로 중이어야 하며 월 소득은 세전 기준 10만 원 이상이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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