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오세훈, 선거운동 재개…지지 호소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6·3지방선거 서울시장 선거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는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서소문고가도로 붕괴 사고로 중단했던 선거운동을 재개했다.정원오 후보와 오세훈 후보는 사전투표를 마치고 서울시민 곁으로 더욱 다가가 소통했다.정원오 후보는 이날 언론 이터뷰를 포함해 강북구, 성북구, 종로구, 중구, 마포구 등 13개의 일정을 소화는 강행군으로 막판 굳히기에 나섰다.정원오 후보는 '안전한 서울, 책임 있는 행정'을 위한 지방정부 실력 교체의 필요성을 호소한다.정원오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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