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고정화 기자 =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공보단장 박성훈은 20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 김상욱 울산시장 후보를 둘러싼 의혹을 강하게 규탄했다.박성훈 단장은 "김상욱 후보가 있어야 할 곳은 울산시장 선거판이 아니라 수사기관"이라며 즉각 후보직 사퇴를 촉구했다.김상욱 후보는 변호사로 활동하던 지난 2023년 4월, 대부업체 관계자와 울산 지역 토착 유지 10여 명과 함께 필리핀 마닐라를 방문하는 과정에서 해외 성매매 의혹에 연루됐다는 폭로가 제기돼 지난 5월 서울경찰청에 고발된 상태다.제보자는 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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