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교육협력특화지구 공모사업, 청소년 미래역량 강화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2026년 용산교육협력특화지구 공모사업’ 참여 단체 6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 내 우수한 교육자원을 활용해 청소년의 배움과 미래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민·관·학이 함께하는 교육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학생 성장 중심의 지역 맞춤형 교육 환경 조성에 중점을 뒀다.공모는 용산구 소재 교육 관련 법인·단체·기관을 대상으로 문화·예술·체육, 역사·전통, 지역특화, 다문화 등 4개 분야에서 진행됐다. 구는 지난 3~4월 신청 접수와 심사를 거쳐 6개 단체를 선정했으며, 이들 단

http://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0459

<img src='http://www.d-maker.kr/news/photo/202605/80459_52959_5324.jpg'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