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친환경 방역체계 강화로 위생해충 감염병 예방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여름철 모기와 진드기 등 위생해충으로 인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친환경 방역체계를 강화한다.용산구는 공원과 황톳길, 산책로 등 주민 이용이 많은 생활권을 중심으로 친환경 방제장비를 확대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기후 변화와 기온 상승으로 모기 활동 시기가 빨라지고, 깔따구·동양하루살이 등 생활불쾌곤충 관련 민원이 늘어난 데 따른 조치다.구는 올해 스마트쉼터를 포함한 생활권 곳곳에 해충유인 살충기와 해충기피제 분사기를 추가 설치해 방역망을 구축했다. 해충유인 살충기는 기존 32개소 69대에서 올해 신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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