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섭-정원오캠프, '폭행 전과' 놓고 대립각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과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간 '폭행 전과'를 둘러싸고 날을 세워 대립하고 있다.김재섭 의원은 13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틀 전 공개된 판결문에 따르면 정원오 후보는 양천구청장 비서 신분으로 술을 마신 후 민간인 2명과 공무 집행 중인 경찰관 2명을 폭행한 것은 '나쁜 주폭' 사건이자 보통 피의자는 마땅히 구속될 만한 중대한 사안"이라고 강조했다.특히 "정원오 후보는 이에 대해 5·18 민주화운동에 대한 인식 차이로 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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