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경리단길 솔라표지병 설치로 야간 보행안전 강화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경리단길 일대 약 940m 구간에 태양광 기반 솔라표지병 설치를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설치 구간은 재정관리단 앞 교차로부터 그랜드 하얏트 서울 앞 교차로까지다. 이번 사업은 주민참여예산으로 추진된 생활밀착형 보행환경 개선 사업으로, 야간에도 주민과 방문객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경리단길은 개성 있는 상점과 골목 분위기를 갖추고 이태원·남산 일대와 인접해 평소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이다. 다만 일부 구간은 경사와 곡선 구간이 이어져 어두운 시간대 보도와 차도의

http://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0379

<img src='http://www.d-maker.kr/news/photo/202605/80379_52916_255.jpg'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