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6·3지방선거 일주일 앞둔 28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와 행정안전위원회 위원들이 주최한 '서울의 안전 이대로 괜찮은가' 긴급 좌담회에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노선 삼성역 철근 누락 문제와 서소문 고가 철거공사 붕괴 사고 등을 집중 다뤘다.민주당은 이번 좌담회에 토목, 구조, 재난 안전분야 전문가들과 국회 국토위·행안위 위원들이 함께 사고 원인과 대응과정 전반을 검점하고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제도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마련하고 서울시와 관계기관의 책임있는 후속조치와
http://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0725
<img src='http://www.d-maker.kr/news/photo/202605/mn_80725_20260528130855_1.jpg' />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