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다비치의 멤버 강민경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더 지나면 못 올릴 거 같아서 비 오길래 호다닥,, 추적추적 비 조심 울적함 조심 센치함 조심”이라는 글과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비 오는 날 편안한 일상 차림임에도 화보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강민경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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