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혜 "살인적 양도세, 전세·월세 급등"

 (서울=국제뉴스) 고정화 기자 = 국민의힘 김은혜 원내정책수석부대표는 12일 원내대책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을 강하게 비판했다.그는 "양도세를 과하게 올리면 집 매물이 사라진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던 사람이 바로 이재명 대통령"이라며, 후보 시절에는 양도세 중과 유예를 주장했던 그가 대통령이 된 지금은 말을 바꿔 최고 82.5%라는 '살인적 세율'을 부활시켰다고 지적했다.김은혜 수석부대표는 "서울 아파트 매물이 첫날에만 1,500건 넘게 사라졌고, 단지 10곳 중 8곳은 전세 매물이 씨가 말랐다. 강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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