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공무원노동조합 서울지역본부 용산구지부(지부장 공현주)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용산구청장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정책질의를 실시하며 정책 검증에 나섰다.이번 정책질의는 공무원 노동자의 권익 보호와 공정한 공직사회 구축, 나아가 구민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후보를 검증하기 위해 마련됐다.용산구지부는 6월 3일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용산구청장 후보들을 대상으로 ▲공정한 인사제도 확립 ▲노동조건 개선 ▲공직사회 개혁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입장과 실행계획을 요구했다.특히 인사 투명성 확보를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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