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라이프가 20여 년간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을 만나 인터뷰하고 글을 써온 중앙일보 전수진 기자가 발레를 배우며 경험한 몸과 마음의 변화를 담아낸 에세이 ‘발끝으로 인생의 중심을 잡는 법’을 출간했다.몸도 마음도 굳어가던 나이, 인생의 바닥을 지나던 시절 우연히 시작한 발레는 어느새 10년 넘게 이어진 삶의 일부가 됐다. 저자는 매일 저녁 발레 바를 잡고 발레 슈즈를 신으며 자신만의 균형을 잡아왔다. 발레는 끝이 보이지 않던 ‘낙담의 골짜기’에서 방향을 잃지 않게 해준 나침반 같은 존재였다.전수진 저자는 오랫동안 발레 블로그와 브런치
http://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0688
<img src='http://www.d-maker.kr/news/photo/202605/mn_80688_20260527144146_1.jpg' />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