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고립예방분과 신설, 고독사 예방 대응 강화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고립예방분과’를 신설하고 이달 첫 회의를 개최했다. 구는 고독사 예방과 고립가구에 대한 선제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민간 협력 네트워크를 활용한다는 방침이다.이번에 신설된 분과는 지역 내 민간 복지기관이 참여해 고립 위험 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민관 협력체계다. 이에 따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기존 7개 분과에서 총 8개 분과로 개편됐다. 분과에는 종합사회복지관, 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관, 지역자활센터, 쪽방 관련 기관, 정신건강복지센터, 가족센터 등이 참여하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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