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지난 19일 용산공원 장교숙소 5단지 일대에서 개최한 ‘2026 용산미래교육한마당, 꿈을 Dream(드림)’에 지역 내 초·중·고 학생 1100여 명이 참여했다.행사명은 우리말 ‘꿈을’과 영어 ‘Dream(꿈꾸다)’을 결합한 것으로,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과 희망을 자유롭게 펼칠 수 있기를 바라는 취지를 담았다. ‘Dream(드림)’이라는 발음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진로에 대한 다양한 기회와 희망을 전달한다는 의미도 포함했다.이번 행사는 급변하는 미래사회에 대응할 수 있는 진로 탐색 역량을 강화하고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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