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무장애 운동 프로그램, 장애인 운동 접근성 확대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4월 30일부터 지난 18일까지 총 6차례에 걸쳐 장애인 대상 ‘함께 움직이는 용산’ 무장애(배리어프리) 운동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사회적경제기업과 함께 추진한 체험형 프로그램 ‘용사클래스-우리 곁의 사회적경제’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용사클래스’는 ‘용산구 사회적경제 교육(클래스)’을 뜻하며, 구민이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가까이에서 체감하고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한 과정이다.프로그램에는 발달장애인, 중증장애인, 청각장애인 등 지역 내 장애인과 보호자 총 94명이 참여했다. 운영은

http://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0553

<img src='http://www.d-maker.kr/news/photo/202605/80553_53021_4628.jpg'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