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학교폭력 예방교육,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참여 확대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지역 내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교육은 초등학교 5곳, 중학교 7곳, 고등학교 4곳 등 총 16개 학교를 대상으로 지난 4월부터 오는 12월까지 진행된다. 용산구는 단순 강의식 교육에서 벗어나 뮤지컬과 역할극 등을 접목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공감과 참여를 높였다고 설명했다.올해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흥미와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 공연형 콘텐츠를 적극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초등학생에게는 쉽고 친근한 이야기 구조로 학교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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