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오세훈, 후보 등록 본선 승리 다짐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14일 서울시장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선 승리를 위한 레이스에 본격 돌입했다.정원오·오세훈 후보는 오는 21일부터 선거일 전일 6월 2일까지 선거운동을 펼치며 지지세를 더욱 넓혀 나갈 것으로 보인다.정원오 후보는 이날 후보 등록을 마치고 "서류에 '정원오'라 썼지만 930만 서울시민의 이름을 대신해 썼다며 서울시민의 이름으로 승리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유능한 이재명 정부와 일 잘하는 지방정부가 손잡고 시민의 삶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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