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비비·과학자까지 총출동… EBS ‘최후의 인류’, 과학 생존 리얼리티 온다

 EBS 창사특집 ‘최후의 인류’가 첫 방송을 앞두고 프로그램을 더욱 흥미롭게 즐길 수 있는 핵심 관전 포인트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최후의 인류’는 기후 재난으로 지구 시스템이 붕괴하기 시작한 2038년을 배경으로, 총 7명의 출연자가 과학을 활용해 극한 환경 속 생존에 도전하는 세계 최초 ‘과학 생존 리얼리티’다. 미국 애리조나 현지 올 로케이션 촬영과 대규모 세계관 구현으로 기존 생존 예능과는 다른 차원의 몰입감을 예고하고 있다.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신선한 출연진 조합이다. 배우 유승호와 가수 겸 배우 비비, 코미디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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