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최윤제 기자=방위사업청은 7일 한국형전투기(KF-21) 사업이 체계개발의 최종 관문인 전투용 적합 판정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판정은 지난 2023년 5월 '잠정 전투용 적합' 판정을 받은 이후 약 3년간 진행된 후속 시험평가를 모두 통과한 결과다.전투용 적합 판정은 KF-21 Block-I(기본 성능·공대공 능력)이 군이 요구한 작전운용성능(ROC)을 충족하고 실제 전장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수준에 도달했음을 의미한다.KF-21은 2015년 12월 체계개발에 착수한 이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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