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리우스 데뷔 결승골' 서울이랜드, 전남 1-0으로 꺾고 쾌조의 2연승 질주...2위 도약

 (광양=국제뉴스) 김병용 기자 = 서울 이랜드 FC가 까리우스의 데뷔골에 힘입어 2연승을 달리며 리그 2위로 도약했다.서울 이랜드는 5월31일 광양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전남드래곤즈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1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후반 43분 터진 까리우스의 천금 같은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뒀다.이로써 서울 이랜드는 시즌 8승째(2무 4패)를 기록하며 승점 26점을 쌓았다. 수원삼성과 승점은 같지만 다득점에서 앞서며 2위로 올라섰다. 선두 부산아이파크와는 5점 차다.지난해 사우디 2부리그 득점왕 출신인 까리우스는 약 10개

http://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0811

<img src='http://www.d-maker.kr/news/photo/202606/mn_80811_20260601110157_1.jpg'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