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피파(FIFA) 북중미 월드컵이 8일 앞으로 다가왔다. 월드컵을 앞두고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지난달 31일 트리니다드토바고와의 친선경기에서 5대0으로 대승을 거뒀고, 6월 4일 엘살바도르와 평가전을 치른다.트리니다드토바고, 엘살바도르는 북중미 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회원국으로, 이번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미국 현지에서 가장 좋은 컨디션을 가지고 평가전에 나설 수 있는 팀이라 판단해 이번 맞대결을 추진됐다.홍명보 감독은 월드컵 32강을 1차 목표로 밝히며 더 높은 곳까지 가겠다는 출사표를 밝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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