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가 ‘2026 부산모빌리티쇼’에서 PV5 신규 라인업과 산업 맞춤형 협업 모델을 공개하며 PBV를 통한 전동화 모빌리티 확장 비전을 제시한다.부산 벡스코(BEXCO)에서 6월 26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7월 5일까지 열리는 이번 모빌리티쇼에서 기아는 이번 부산모빌리티쇼에서 패신저 7인승(2-2-3), 프라임, 카고 하이루프 등 PV5 기반 신규 라인업 3종을 공개한다.기아는 이번 부산모빌리티쇼에서 차량 전시를 넘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라이프스타일 제안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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