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오는 6월 17일 오후 6시 30분 용산아트홀 1층 소극장 가람(녹사평대로 150)에서 2026년 용산구 진학 심포지엄 ‘제3회 용산진학 길라잡이’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2022 개정 교육과정과 고교학점제 도입 등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맞춰 ‘2028학년도 대입 방향성’을 주제로 마련됐다. 용산구는 전문가 발제와 심층 질의응답을 결합한 소통형 심포지엄 형식으로 행사를 진행한다.발제에는 공교육 현장 전문가 3명이 참여한다. 오산고등학교 이민규 교사는 ‘2022 개정 교육과정과 학생부 기록의 변화’, 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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