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 패배에도 불구하고 32강 토너먼트 진출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전망됐다.스포츠 통계 전문업체 옵타는 21일(한국시간) 한국의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가능성을 91.22%로 예측했다. 체코,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함께 A조에 속한 한국은 1차전에서 체코를 2-1로 꺾었으나 2차전에서 멕시코에 0-1로 패해 현재 1승 1패를 기록 중이다.한국의 16강 행을 가를 조별리그 최종 3차전 상대는 남아공이다. 홍명보호는 남아공과의 경기에서 무승부만 거둬도 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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