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9기 용산구청장직 인수위원회(이하 인수위)가 30일 오전 10시 용산구 종합행정타운 소회의실에서 해단식을 열고 21일간의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 인수위는 민선9기 구정 운영의 밑그림을 마련하며 미래 용산의 청사진을 구체화하는 첫걸음을 마쳤다.이날 해단식에는 김경대 당선인과 인수위원, 자문위원, 구청 간부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인수위 활동 결과 보고, 당선인과 인수위원장 인사말,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인수위는 지난 10일부터 글로벌 도시개발, 안전·교통·인프라, 민생경제·통합복지, 행정·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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