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여름방학을 맞아 관내 초등학생의 과학적 탐구력과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 향상을 위한 ‘2026년 여름방학 창의과학캠프’를 운영하고 참가자 54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 대상은 용산구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이다. 신청은 6월 24일 오전 9시부터 7월 3일 오후 6시까지 용산구교육종합포털(https://yedu.yongsan.go.kr)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모집 인원을 초과할 경우 전산 추첨으로 최종 참가자를 선발하며, 선정 결과는 7월 8일 확정 후 개별 안내된다.캠프는 3개소에서 운영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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